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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 “3년만 재회한 조이현, 더 예뻐져..나이는 나만 먹었다”

쓰니 |2025.06.17 17:20
조회 60 |추천 0

 

추영우/사진제공=tvN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추영우가 3년 만에 조이현과 재회했다.

1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연출 김용완, 정우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용완 감독과 배우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추영우는 과거 조이현과 ‘학교 2021’에서 호흡한 바 있다. 3년 만에 재회하게 된 소감으로 “더 예뻐지고 성숙해졌다. 나이는 저만 먹은 것 같다. 이번에 많이 친해졌고, 극의 흐름에 따라 로맨스와 개그가 붙어 케미가 더 좋아졌다”라고 했다.

이에 조이현은 “동갑이고 오랜만에 만났다.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됐고, 더 매력적이더라. 두 번째 호흡이라 편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의 소년과 MZ무당 소녀의 첫사랑 로맨스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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