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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여행’ 최성욱, 김지혜 만삭배에 입맞춤 “도저히 비행기는 못타고”

쓰니 |2025.06.17 23:20
조회 35 |추천 0

 


사진=최성욱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성욱, 김지혜가 결혼기념일 여행 겸 태교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15일 가수 출신 최성욱은 자신의 SNS에 “강원도 결기여행”이라고 적었다.

이어 “쌍둥이라 이미 만삭배를 맞이한 마나님이기에, 도저히 비행기는 걱정되고 못타겠어서 가까운 강원도로 직접 운전해서 떠난 여행. 다들 태교여행을 해외로 많이들 떠나지만, 사실 대한민국이 제일 멋지고 맛집도 엄청많은 최고의 여행지라는 거”라며 “여보. 여행 2탄으로 또 어디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최성욱은 이미 만삭 같은 김지혜의 배에 입을 맞추며 아내와 쌍둥이를 향한 애정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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