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6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캘리포니아를 여행 중인 재시가 담겼다.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잡는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이중 2007년생 재시는 세계 5대 명문 패션 학교의 하나인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