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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핸드폰 도난 사고에 울분 “잡히면 가만 안 둔다”

쓰니 |2025.06.18 11:08
조회 36 |추천 0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휴대폰 도난 사고를 당한 뒤 근황을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여행을 앞두고 휴대폰을 도난당했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최준희는 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핸드폰 도난당한 거 I'm ok 이제 괜찮아 기계값 다 내자마자 또 산 거긴 하지만 좋은 일 있기 전에 액땜했다고 쿨하게 생각하지 뭐"라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잡히면 가만 안 둘 거야"라고 분노를 표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최준희는 작은 얼굴에 인형처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170cm에 41.8kg로 알려진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당시 96kg까지 체중이 늘었으나 다이어트에 성공, 화제가 됐다.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故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최근 런웨이 무대에 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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