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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된 슈, 새로운 취미 활동 시작?..낯선 장소에서 포착

쓰니 |2025.06.18 13:25
조회 19 |추천 0

 

슈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슈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8일 슈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스케이트보드 튜닝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케이트보드 튜닝샵에 방문한 슈의 일상이 담겨 있다. 새로운 취미가 생긴 것인지, 아이들과 함께간 것인지 슈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숙을 마친 슈는 “저는 사실 채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 없지만, 채소에 관한 책을 번역·출간한 적도 있어요. 아이들이 생긴 뒤로는 더더욱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먹이려고 했고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요”라며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알리고, 사업가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됐음을 알렸다. 또한 사업이 잘 되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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