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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인 20대 신체로 되돌리는 핵심 기술.JPG

GravityNgc |2025.06.18 15:57
조회 109 |추천 0

 

80대 노인의 장기를 보게 되면 기능성이 사라진 조직들이 많이 있어.


이게 무슨말이냐면 세포마다 분열할수있는 횟수가 정해져있는데, 


보통 60회~80회정도 분열하면 텔로미어가 손상되면서 세포가 더이상 분열하지 않는거야.


영아 시절 2살까지는 텔로머라아제가 활성화되면서 텔로미아의 손상이 없이 계속 분열할수있지만,


그 이후부터는 세포 분열을 할수록 텔로미어의 손상이 일어나면서 세포마다 분열할수있는 세포의 한계가 존재하는거지.


간으로 예를 들면 간의 세포가 손상되면서 간의 체세포가 분열해서 그 세포를 복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텔로미어가 손상되면서 노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거야.


그래도 기능성은 대부분 유지가 되는데, 나이가 들거나 과도하게 손상되어, 세포의 분열속도가 따라가지 못하거나,


더이상 간 세포가 분열하지 않는 경우, 그 빈공간에 조혈모 세포가 자리를 잡고 분화하게 되는데,


이 조혈모 세포에서 분화된 장기 간세포는 기능성이 없어,


즉, 간 세포가 아니라는거지. 그래서 간의 기능이 점차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과도하게 성장호르몬을 투여하게 되어서, 세포 분열 횟수가 늘어나게 되면 장기의 나이가 줄어드는데,


어느순간부터 분열이 되지 않는 공간에 조혈모 세포가 자리 잡아 그 빈공간을 체우게 되고


세포의 기능성이 없어지다가 장기의 기능이 90%를 잃어버리면 그때 사망하는거야.


노인들의 장기는 대부분 기능성이 없는 세포가 그 장기를 차지하는거지. 


그래서 그 장기 세포의 기능을 살리기 위해서, 


배아 유도만능분화세포와 배아골수를 이식하는건데,


80대의 노인에게 배아 골수를 이식한 상태에서, 배아 줄기 세포 및 유도만능분화세포를 배양해,


장기에 투입하는거야. 배아 골수에서 만들어진 면역세포가 원래 기존 세포를 공격하고,


그 안에 배아 유도 만능분화세포가 작용하는거지.


그래서 장기에 인위적으로 전기적 손실을 주고, 배아 유도 만능분화세포를 투입해 착상하게 해서,


텔로미어가 0세 수준인 기능성을 가진 세포를 재생하게 만드는게 핵심 기술인데,


조혈모 세포가 손상된 장기 세포에 자리잡지 못하게 하면서, 


배아 줄기세포와 배아 유도만능분화세포가 착상하게 만드는거지.


인간에게 돼지 간을 이식하게 되면 간을 인간의 면역세포가 공격하는데, 


이 간이 분열하다가 더이상 분열하지 못하면 조혈모 세포가 착상해 그 공간을 체우다 보면


점차 기능성이 떨어져 간 기능이 0인 세포가 만들어지는거야. 


그러면 결국 간기능이 악화되어서 사망하게 되는거지.


미래에는 배아 골수를 이식하고, 배아 골수에서 만들어진 면역세포를 배양해, 


혈관에 투입하면서 배아유도만능분화세포를 투입하는데, 


조혈모 세포가 만든 장기 세포는 제거하고, 기능성이 있는 배아유도만능분화세포가 자리를 잡도록 하면서,


텔로미어를 0세 수준으로 계속 유지하게 만들어, 영원한 삶을 살게 만들수있는거지.


영구 생존 10년안에 이루어질수도 있고, 100년이 지나도 1000년이 지나도 이루어질수 없어,


하지만 언제인가 인간은 영생을 얻게 될것이고, 


인류사는 영생을 얻은 후와 전을 기준으로 역사를 다시 평가하게 될꺼야.


단, 1년만 앞당기더래도 인류 역사가 통째로 바뀔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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