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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흠뻑쇼 앞두고 공개 사과…"예전 같지 않아" [RE:스타]

쓰니 |2025.06.18 20:24
조회 464 |추천 0

 


가수 싸이가 결국 공개 사과했다.
최근 싸이는 개인 채널에 “연습만이 살길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댄서들과 함께 안무 연습에 열중인 싸이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등장한 싸이는 땀으로 머리카락이 홀딱 젖은 채 춤을 추고 있다.
지친 듯 일그러진 표정과 한층 날렵해진 턱선, 가녀린 팔다리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관리 안하네.. 너무 마르다 못해 앙상하네요”, “뼈가 앙상하네요 너무해요”, “오빠.. 예전 같지 않으시네요”, “바람 불면 날아가시겠네”, “뼈 밖에 안보이시네”, “형 혹시 뭐 흠뻑쇼 말고 모델 준비하세요??”, “배가 안 나와서 충격”, “건강이 걱정돼요” 등의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
통통한 배 등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싸이의 슬림해진 모습을 두고 ‘자기관리 실패’라는 일종의 ‘밈’이 생긴 것을 언급한 것.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싸이는 “미안합니다”라고 직접 사과의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싸이는 2022년 4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강호동에게 “완전 자기 관리 실패다. 살 빠졌잖아. 몸매 관리를 해야지”라는 말을 듣자, “예전에 아무리 춤을 춰도 몸매가 유지됐는데 이제는 춤추면 살이 빠진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싸이는 오는 28~29일 인천을 시작으로 의정부, 대전, 과천, 속초, 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9개 도시에서 여름 대표 콘서트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 TV리포트 DB,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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