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지친 동료에게 위로할 수있는 말, 또는 행동
ㅇㅇ
|2025.06.18 23:35
조회 15,116 |추천 24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직장 동료에게 힘이 되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동료가 예민한 성향이기도 하지만, 또 직무 자체가 외로운 자리이기도 합니다. (회사 회계행정관련)
오랜시간 외로운 업무 자리에서 참고 견디고 지내다보니 동료가 많이 지쳤고 일 때문이 아닌 사람 스트레스로 힘들어하여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 퇴사하는 것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또 힘이 되주고 싶기도 해서, 어떻게 위로하면 좋을지 문의드려봅니다.
진짜 도움이 될만한 말이라던가, 행동이 있을까요?
- 베플ㅇㅇ|2025.06.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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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스트레스는 님의 위로와 조언이 안먹힘
- 베플32|2025.06.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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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로도 퇴사를 번복할만큼의 위로는 되지 않을거예요. 맛있는 밥 한끼 먹으면서 회포를 푸심이 최선인듯..앞길을 응원해주는 것 밖엔..
- 베플ㅇㅇ|2025.06.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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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생각할 정도로 힘들다면 그냥 두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 베플ㅇㅇ|2025.06.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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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 사람들을 처치해줄 수 있는게 아닌이상 설득한다고 퇴사하려는 마음이 돌아서진 않을 거에요 근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생각해주고 힘이 돼주려는 동료가 있다니.. 그 사람 곁에 참 좋은 사람 뒀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