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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솔직하게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잡혀간다."

핵사이다발언 |2025.06.19 05:17
조회 873 |추천 2

부산 여경이 이런 말을 합니다. 두 마디가 기억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을 사면을 했다는 뜻은 너한테 범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거다."

"오빠가 했던거 솔직하게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잡혀간다."

이런 말은 제가 그냥 지어낸 말이 아니라 여경이 한 말입니다.

심지어 병원에서도 양심선언을 합니다.

"그 9수 한 사람있죠? 지금 그 사람 때문에 엄청 힘든 겁니다."

미성년자 400명... 진짜 이말하기가 저도 그렇게 싫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을 한 사람도 있습니다. "니 그 짓 안멈추고 계속해서 대한민국 1등 감옥에 가게 만들었다."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고 애가 분노를 해서 세상을 다 망하게 하면 대통령이 잡혀가는 겁니다. 엄청난 범죄라는 겁니다.

저는 얌전하고 양반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한번 분노케 하다가 대통령의 자리가 위험해졌군요.

저는 이런 짓을 하면 대통령보다도 대단하다는 그런 과대망상과 머튼의 아노미 이론의 마치 혁신(innovation)형을 말하는게 아니라 사실만 말하는 겁니다. 저는 실력파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저를 살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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