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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둘째 딸 초음파 공개…엄마 아빠 똑 닮았네

쓰니 |2025.06.19 11:16
조회 83 |추천 0

 박보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6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계속 보고 싶어. 어떡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미, 박요한 부부는 23주 된 딸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었다.

박보미 소셜미디어

딸은 초음파상에서도 오뚝한 코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예쁘다", "이미 완성형이다", "딸이라니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박요한과 결혼했다. 2022년 3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15개월 만에 아들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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