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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봄?강아지 총맞았대

ㅇㅇ |2025.06.19 12:52
조회 163,221 |추천 1,260




정확히 말하면 비비탄..군인 3명 20대 남자들이 술쳐먹고 가게에 묶여있던 강아지들에게 비비탄총 수천발 난사함. 얼마나 쐈으면 개들 중 한명이 죽었어..그 개들은 목줄에 묶여 피하지도 못하고 그저 남자들이 쏘는 총을 맞고있어야했어..보통 비비탄총 몇십발로 죽지는 않잖아. 근데 얼마나 난사했으면 한 생명이 죽고 두마리는 중퇴에 빠졌을까 ㅈㄴ마음아픔..근데 가해자들 변명이 가관인게 자기 손을 물어서 위협주려고 집주면을 쏜 것 뿐이래ㅋㅋㅋ영상보면 집 안에다가 총을 넣고 난사하더만ㅋㅋㅋ또 이런 사람들 별다른 죄 안받고 넘어갈까봐 너무 두렵다..
추천수1,260
반대수13
베플ㅇㅇ|2025.06.20 02:16
김포83대대 해병대 임성한 하정국 하정승 부모가 견주 찾아가서 개값 물어주면되는거 아니냐고 했다함 진짜 부모 인성대로 자식 크는듯 하정국은 중앙대 스포츠학과 22학번 / 개를 많이 잡다 보니 사람을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느끼게 됐고 살인 욕구를 자제할 수는 없었다.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검거 후 경찰에서 진술한 내용 일부
베플ㅇㅇ|2025.06.20 01:01
얼마나 도태됐으면 동물들한테 저 ㅈㄹ이지 한남들은
베플ㅇㅇ|2025.06.19 12:54
남자들이라 놀랍지도 않긔
찬반ㅇㅇ|2025.06.20 08:20 전체보기
이런 걸 성별 탓 좀 하지마라. 남자인 나도 열받는 사건인데, 남자남자 하니까 어거지로 범죄집단에 묶여들어간 기분 엿같음. 여자들도 남자들이 하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왜 악행은 안 한다고 생각하는지? 남자건 여자건 잔인성괴 폭력성을 가진 악인들은 존재해. 그걸 실행할 신체적 환경적 요건이 충족되냐의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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