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이광수(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광수가 이선빈 주연작 '노이즈'에 호평을 보내며 힘을 실어줬다.
6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주연배우 이선빈과 무려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광수는 “팝콘 다 쏟았어요”(이광수)라는 호평을 보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압도적인 사운드! 팝콘을 못 먹었다”(라미란) 등 팝콘도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로 ‘꿀잼’을 보장하는 영화임을 보여주는 추천사와, 영화 속 대사와 칼로 도어락을 찌르는 장면을 그려 낸 “쉿. 다 들려요”(정은지) 등 추천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너무 소름이 돋아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도경수), “등골이 오싹하네요. 끝나고 나니 식은 땀이…”(최다니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리는 '노이즈'”(강태오), “올여름 시원해질 수 있는 영화”(최태준), “너무 너무 무서워요 너무 너무”(채원빈),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최고!”(이학주), “무섭고도 미스터리하도다!”(조아람) 등 여러 셀럽들은 '노이즈'를 강력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