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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얼굴 살 쪽 빠져 달라진 얼굴 “짜란다 짜란다” 활동은 열심히

쓰니 |2025.06.19 13:27
조회 102 |추천 0

 웬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근황을 전했다.

웬디는 6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 라디오 공개방송"이라 전했다.

웬디 소셜미디어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웬디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담겼다. 그는 긴 머리와 오프숄더 패션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의 비주얼을 자랑했디.

이에 웬디의 '영스트리트' 공식 계정은 "우리 완디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라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기도.

누리꾼들은 "무대를 사랑하는 웬디 짱" "Beautiful" "너무 예쁘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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