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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엄정화, Y2K룩에 힙한 설정샷‥팔근육까지 멋쁨의 결정체

쓰니 |2025.06.19 13:40
조회 65 |추천 0

 엄정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멋쁨'(멋지고 예쁨) 매력을 뽐냈다.

엄정화는 6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to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엄정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한 카페의 야외석에 앉아 설정샷을 찍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건을 쓴 엄정화는 요즘 유행하는 Y2K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한다. 민소매를 입어 드러난 탄탄한 팔근육은 엄정화의 엄청난 관리를 실감하게 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힙하고 예뻐요", "두건 쓴 거 너무 잘 어울려요", "멋진 언니", "저 어깨 근육 좀 봐. 얼마나 운동을 했을까요", "멋쁨 뿜뿜" 등의 댓글을 통해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만 55세다. 엄정화는 ENA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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