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형빈. 출처ㅣ윤형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앞니가 빠진 소식을 전했다.
윤형빈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밴쯔와 타격전 준비 중. 이 빠짐 이슈. 타격전 준비 완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이 연습 중 앞니가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형빈은 빠진 앞니를 들고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형빈은 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유튜버 밴쯔와 종합격투기 경기에 나선다. 이 경기에서 패하는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는 조건이 걸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