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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당신이 문제를 일으키는 명백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9 19:42
조회 124 |추천 3

아무래도 지금 문제의 원인이 당신에게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아주 바른 길로 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시비를 걸고 뭔가 못 마땅해서 터트릴려고 하시고 그러는거 같거든요.

그렇게 자녀를 키우시면 자녀가 사고를 안칠 수가 없죠.

바른 길로 가는 사람한테 시비를 건다는 건 깡패가 일부로 한대 때리고 싶어서 그 깡패가 일부로 상대방을 째려봤는데 "왜 째려 보세요?"했는데 니 오늘 잘 걸렸다 하고 때려 패는거죠.

지금 그런 짓을 하시는데요?!!

사사건건 모든걸 감시하려하고 심지어 전혀 알 수 없는 것도 알아내서 때려팰려다가 사고가 나는거 같은데요.

"뭘해도 다 되는 새끼한테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 최소한 지가 노력을 해보고 주장해봐야 할거 아니가?"이런 소리를 하셨나요?

내 진짜 밥 먹는데 아무런 범죄도 안지었는데 시비거는 사람 처음봤다. 밥 먹는게 범죄에요?

아무래도 이제 부산경찰청은 밖에서 회식한번 하다가 상다리 다 엎고 오겠다.

너네 경찰청 경찰관 중에 "얘도 최소한 먹고 살게는 해줘야 할거 아니가?"라고 한적 있죠? 예. 이런 글이 단순 추정글이 아니라는 겁니다.

밥 먹는게 범죄가? 라고 생각이 드는 날이다. 칼국수 한그릇 5천원 하는데... 내가 2만원짜리 밥을 먹은 것도 아니고요. 요즘 칼국수 5천원 하는데가 어딨니?

참 인생 불만 많은 새끼들 많다. 그러다가 뒤집혀서 지 딸보고 그렇게 살아라고 하니까 애가 못 참고 자살을 해버리자나요.

회사 구내식당도 요즘 최소 6~8천원인데요. 대학가 구내식당이 5천 5백원 정도해요. 대학 밖에 식당은 최소 9천원이에요.

애가 돈 한번 모으면 진짜 부자되겠다. 그런 새끼한테 "저 새끼 저거 여자한테 미쳐서 돈이나 쓰고 다닌다."하고 한심하게 봤죠?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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