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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우익 논란? 표현의 자유”…방탄 정국 모자 업체의 해명

ㅇㅇ |2025.06.19 21:44
조회 36 |추천 2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ㅣ스타투데이DB
일본 우익 성향 문구로 도마 위에 오른 방탄소년단 정국(27)이 쓴 문제의 모자 제작업체가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일본 패션 브랜드 B사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저희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우리는 패션을 통해 아이디어를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믿는다. 그 모자 디자인은 어떤 정치적 입장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도쿄 패션계의 번영에 관한 우리의 희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모자는 논란 여파에 따른 노이즈 마케팅으로 현재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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