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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경이 경찰 제복에 생리를 뭍힌 이유(꼭 해봐)

핵사이다발언 |2025.06.19 23:24
조회 777 |추천 2

당신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요. 사람을 그냥 걸어다니는 머리 긴 스님처럼 살게 한거 같네요. 요즘 스님들도 다 스마트폰 들고 다니십니다. 심지어 자동차를 타고 다니시는 스님도 많습니다.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가 아니라 스님보다도 바르게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스님보다도 돈을 적게 쓰구요.

저는 당신이 요구하는데로 다 살아줬는데 조금만 어긋나도 시비를 걸고 그러시죠?

니 말대로라면 지금 경찰부모는 아들 딸래미 한테 치킨 한마리도 사주면 안돼요. 딸이 아빠한테 "아빠 우리는 치킨도 못 먹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산여경님. 부탁하나 해도 될까요? 여경이 생리대 살 돈이 없어서 제복을 입고 출근하는데 생리가 나와서 피가 철철 흐르는데 제복에 다 젖어서 민원인(당신 수사 범죄자가)이 "생리하시는데요?"라고 말 한마디 소리 들어보세요.

아마 지금 경찰관이 이런 부탁을 하시고 그걸 다 들어라고 한거 같거든요? 말도 안되는 부탁이죠?

예 맞습니다. 지금 이걸 부산지검이든 부산경찰청이든 수사관이 광적으로 미쳐있고 이 정도까지 들어달라고 하거든요.

이건 인권침해입니다. 위법수사에요. 아마 지금 그 경찰관이 집에 자식이 없고 아주 냉철하고 대신 마음에 뜨거운 마음은 없을거에요. 어쩌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고 인격이 결여된 경찰관이죠.

여경님. 꼭 한번 그렇게 해보시고 진짜 비참함을 느끼면 부산에 왜 진짜 초대형사고가 났는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부산여경님!! 꼭 당신이 한심하게 보는 피의자에게 "생리대도 안 차세요?"라고 소리 들어보세요.

저는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 해서 그런애도 아닌데 소아성애자 소리도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절에 있는 이 사람 감옥 무조건 보냅니다.

부산경찰관들 밖에서 회식하다가 걸리면 상다리 다 엎어버립니다.(아... 저는 이런 사람이 아닌데... 왜 이래 됐을까요?)

아마 당신 경찰 딸이 당신의 그런 성격에 도저히 못 참아서 사고쳤을겁니다.

"아빠가 경찰관인데요.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뵈서 우리가 잘 되라는건 아는데요.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이 생기면 못 참겠어요."

혹시 이런 말을 못 배운 애가 그럴까요? 아주 잘 배운 애가 그럽니다. 고학력자가 이런 말을 합니다.

"버틸려면 알아서 버티고 못 버티면 자살해도 되고 안되면 정신과 약을 쎄게지어먹어서 알아서 버텨라. 아니면 죽어도 된다." 이게 누구 사고방식일까요? 이게 저도 경험에서 나오는 글인데요.

부산여경님. 제가 하라는 대로 해보고 비참해지면 청장 딸 경무관 딸 너네가 잡아라.^^ 걔내들 언론에 터지면 대서특필 난다.

나는 이제 해탈했다.

배려없는 수사가 부산에 대형사고가 나게 된 이유입니다.

애가 그래서 양심이 사라진거다. 그래서 그 바른애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사람들은 저 멀쩡한 놈이 미친 소리 한다 하는거고 그랬던 거 일 겁니다.

부산여경님. 무리한 부탁아닙니다. 혹시 "이게 말이 되는 소리가? 얘이거 진짜 강아지 아니가?"하면 당신들이 그러시고 있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이건 진짜 못 하겠으면 부산에 전국에 5200만명 중에 한 사람이 왜 용기가 생겼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제가 정신병자라고 그렇게 한 줄 아시나요?

지금 부산여경님. 제 글 보고 "이 새끼 진짜 미친 놈아니가?"하시고 있지요? 예. 아마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사람들 욕을 들어도 마지막 남은 양심마져 사라진 이유였습니다.

여경님. 아주 비참하지요? 당신 그 제복에 피 다 뭍은 상황인데 거기서 당신한테 시비걸어서 사고내서 기소해버리는 겁니다. 아마 당신은 이미 상대방한테 정신병이 걸린 상태인데 그렇게 까지 만들었을 겁니다.

그렇게 하면 당연히 사고를 내지요. 경찰관은 그 과정이 진짜 더러운데 또 결과가 잘못됐다 하는 겁니다.

당신 사고친 경찰 딸을 죽이려 온다는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저 년 하나 때문에 그래된거가?"하는 겁니다.

못 잡는다고 니 맘대로 하면 저런 비참한 글이 나오는 겁니다. 아마 부산경찰 저렇게 하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졌을 겁니다. 400명을 하려면 10년도 넘게 걸리죠?^^!! 계속 반성 안하고 저러고 있으니까 10년동안 400명을 건들죠.

여기에 미친 놈들은 실체가 없다는 소리를 하시죠. 대한민국 국가가 그 400명을 버렸다는 증거입니다.

아마 끝까지 결과 타령하다가 반 쯤 죽을 겁니다. 그 과정이 너무 더러워서 저 결과가 나왔을 겁니다. 그 과정을 만든자는 교도소에 있게 합니다. 아마 무기징역 받고 못 나올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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