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해

ㅇㅇ |2025.06.20 01:37
조회 1,420 |추천 4
알아

내가 너의
도피처 였다는 걸.

너무 힘들때
도망치고 싶을때,

숨어서 어딘가에 쉬고싶을때
누군가에 기대고싶을때

나에게 은근 기대며
잠시 숨쉬고 간걸
추천수4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