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너 나를 사랑하느냐
가자 갈릴래아로!
권성일의 생활 성가
P바오로딸
성바오로딸 수도회
낙산 중창단 1집
1985
가톨릭 대학교 신학부 학생회
(천주교 수원교구)
Ecce ego mitte me의
가슴을 영혼을 울리는
떨리게 하는이사야 예언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파견 안에서
세상으로 파견되어지는
세상 속의 교회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의 영성 안에
파견되어
세상 속에 머물러
파견의 영성 안에
같은 1집에서 발견하는
우리의 서원을 지켜
바쳐
다하여
언제나 단 하루단 한 순간도 잊지 않아
<저 하늘 높이>
지금은 이제는
어린이들이 부르는 이 성가
어린이들의 그 마음을 들어
바위 안에 피어난 꽃들의 사진
그 안에서
가톨릭 찬양 사도단
이노주사
청사 희망 Vol 152020 버전
<저 하늘 높이>
영화 1987마지막 장면의거리로 향하는전투경찰의 포격최루탄 포격은이한열 열사가 사경을 헤매는 시간에도지속되어 나간다수녀원에 입회하신분이선물로 주시고 가시는십자가의 길은교회의 가톨릭 기도서와는 조금 달라조금 더 달라늘 그렇게 그런 특별한 것으로 신앙을 키우기도 했던 것 같다..신부님께서지도 신부님께서성체도신부님께서 모시는 것에서그 날 특별히그 성체를 잘라내어 주시는그런 특별한 순간들은간직되어 믿음을 더 주는 그것은미사의 힘인 것 같다미사 안의 신부님을 통해 바라보는예수 그리스도님그 크신 사랑을 통해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받은T자 형의 십자가에영성체의 길에서 걸어서 가는데신부님께서십자가를 보시고고개를 깊이 숙이셔서인사를 하시고성체를 들어그리스도의 몸아멘T자 십자가는언제나 그 십자가를 간직하고 미사를 볼 때마다절두산 성지에 서 있는 듯오히려 잘린 그 머리 부분이 없어평화를 주었다성당에서 미사를 마치고 나오는데90도가 넘게 나이도 어린 우리에게인사를 하신다보좌 신부님께서나는 그 인사가내가 너무 많은 짐을 가고 있을 때머리를 숙여나의 생각을 맡겨 드리고이제는 쉴 때에는 쉬어야 한다는 그어쩌면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를 배우고 있었다김혜경 우리 나라 대통령님의 영부인의 인사에 대한 기사가 났다거기에서 다시 우리가 왜 그 분들을 존경하게 되는지에 대하여그 인사는 그 분을 높이시는 하느님께서 그 현존을 드러내시며너희도 남에게 이렇게 대하여라그렇게 가르치신다는 것을그 인사 안에 살아계시는 하느님을 생각하여마니피캇을 외쳐야 하는 정도로 기쁜 폭음탄이예수님의 골고타 언덕에서의 고통과 대비되어 터진다그 기쁨놀라운 기쁨을 절대로감출 수가 없다성 요한 23세 교항 성하께서1번 째로 국가 수반으로 하신 것은청소부의 월급을 올리신 것이었다고 전해진다대통령 부부께서 대통령실의 청소를 맡아 일해주시는 분들을만나시고 그 분들과 대통령 부부께서 밝은 표정인 것을 보는 마음은마치 엄마 아빠랑 밖에 나갔다가다 친하신 어른들이 계신 곳에서우리 끼리 괜히 이리 저리 신난그래서 돌아다니던 시간들을기억을 가져 오게 하며영화 1987에서 발사되는 최루탄의 소리들은영화 마지막 부분에서민주화의 시작을 알리는 축포로 들리는 착각을잠시 하게 되고 또 하게 되고
세상 속의 교회를 선포하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과시노드들 안에서우리 언제나 변함없이사랑하는이노주사의가톨릭 성가주님의 집에 가자할 때우리의 가톨릭 신자로서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가톨릭을 표현하는 성가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