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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 축구 모임 끼워달라는 박명수 단칼에 거절 “빌런 될 듯”(라디오쇼)

쓰니 |2025.06.20 11:35
조회 11 |추천 0

 왼쪽부터 전민기, 박명수/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전민기가 축구 모임에 끼워달라는 박명수를 거절했다.

6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 전민기는 동호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요즘 앱을 보면 1km를 뛰면 얼마를 주고, 10km 뛰면 얼마를 기부하고. 뭐 이런 게 있다고 하던데 그걸 누가 돈을 대는 거고 그게 궁금하더라"고 말했다. 전민기는 "기부런이라는 것도 있는데 광고가 붙어서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전민기는 2개의 풋살팀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고, 이에 박명수가 "나도 끼워달라. 나이 제한 같은 게 있냐"고 묻자 전민기는 "빌런 될 것 같다. 괜히 와서 분위기 흐트러뜨리고 맥주나 한 잔 하자고 할 것 같다"고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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