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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지소연, 한강뷰 家서 커피 한잔의 여유 “하루 한잔씩”

쓰니 |2025.06.20 13:38
조회 22 |추천 0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지소연은 6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비 오는 날 모닝커피.이제 하루 한잔 마시기 시작했어요. 임신하고 커피가 마시기 싫어져서 너무 신기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비 오는 날씨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강뷰가 내려다 보이는 고층 집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평화로운 한때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리나라 식약처는 임산부의 1일 300mg 미만의 카페인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난임 극복 후 2013년 득녀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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