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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 미래 며느리에 명품백 선물하려는 시아버지라니 “세마디 연습중”(동치미)

쓰니 |2025.06.20 23:21
조회 56 |추천 0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미래의 며느리를 위해 세 마디를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6월 18일 선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이홍렬이 출연해 두 아들을 장가보내고 싶어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처

이홍렬은 "미래의 며느리만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후배들이 '아버님'만 해도 '하지마 심장 뛰어' 한다. 두 아들이 38세, 36세인데 나중에 며느리가 들어오면 이거 세 마디를 해야지 하고 연습하는 게 있다. 일단 얘를 데리고 면세점으로 간다. 가방 코너에 데려가서 첫 번째는 '가방 하나 골라봐라', 두 번째 '가격표 보지 말고', 세 번째 '시어머니한테는 얘기하지 마라'다. 이걸 듣고 여자들이 저한테 다 '아버님!' 하더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개그우먼 겸 배우 김현숙은 "정말 생각 같아서는 제가 며느리가 되고 싶다"고 했고 가수 김혜연은 이홍렬의 두 아들 나이를 묻더니 "저희 큰 딸이 스물네살인데"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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