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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지 못한 생각을 불어넣는 당신의 잘못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20 23:56
조회 118 |추천 2

경찰관님. 제가 혹시 조현병이라서 전혀 알지 못하는 근거로 부산경찰청을 욕을 하는거 같으세요?

그 혹시 사람이 배운 애라고 안하던가요?

저는 지금 이런 비합리적인 생각을 불어 넣으시는데 전혀 알 수가 없고 납득이 안돼요. 제가 알 수 없는 부분이에요.

1. 2024년 12월 14일 어느 여대생 짜고친 작전에 걸리다.(100%실화) - 2024년 12월 24일 해운대 모지구대 경감 총상 사망(100%실화)

그런데 이 두 관계는 나는 알 수 없음. 그런데 누군가가 얘 딸이 이런 사고를 내서 경찰아빠가 자살한거라고 함.

2. 한 4달 전에 모 여고생 한명이 내한테 협박을 함.(100%실화) - 2025년 초에 부산금정경찰서 40대 경사 총상 사망(100%실화)

그런데 이 두 관계는 나는 알 수 없음. 그런데 누군가가 얘 딸이 이런 협박을 해서 그 경찰 아빠가 자괴감에 총살했다고 함.

자.. 여기서 진짜 중요한게 있습니다.

1번과 2번은 실제로 각각 벌어진 실화입니다. 그런데 이 두 관계는 경찰청 관계자만 알 수 있구요. 만약 이게 실화면 지금 부산경찰청 많이 반성해야 해요. 지금 짜고친 사건에 경찰 아빠까지 자살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에요.

자 그러면 여기서 핵심은 누군가가 말했다고 해서 제가 그대로 그냥 말을 인용하는거 같으세요? 저는 객관적 증거가 입증되면 그 때 확신이 들고 크로스체크가 완료되면 세상에 알려버립니다. 제가 말하는 증거는요. 아예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에요. 심지어 경찰청이 언론기자의 글도 부정해야 해요.

저는 그러니까 실명과 부서만 말하면 되는거에요. 예로들어서 한번 어느 경찰서에서 집회시위통제할때 한번 언급해봤어요. 경찰관들 다 벌게져요. 막 표정관리가 하나도 안되요. 경찰관이 덜덜 떠는거 처음 봤어요. 그게 이미 증거가 확실한겁니다.

막 밖에서 소설 쓴다하고 있겠다. 배운애가 무슨 소설을 씁니까? 변호사가 수사기관은 사실만을 말 안하면 바로 똘아이 만드는 집단이니까 확인된 사실만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집단으로 그래도 애가 끄떡도 안하고 이거 뒤집어지면 이제 너네 죽는다. 라고 그러죠. 이미 확신을 해서 그래요. 그걸 시민들을 이용해서 집단으로 대응하면 되나요? 그렇게 하다가 뒤집어지면 수장이 퇴임하면 자살합니다.

문제가 진짜 있네요. 저기 절에 진짜 난리나겠는데요.

경찰관님. 내부에 문제가 있는거 진짜 알아요. 부산경찰청에 분명히 내분사태가 벌어졌을 겁니다.

너네 절에 있는 사람 진짜 뒤지겠는데.

부산경찰청관계자 여러분!!! 혹시 독재국가를 바라고 계세요?

어차피 언론에 터지면 사실대로 다 말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심지어 경찰관님. 당신들 여경 사고친거 부인하려면 언론기자한테 기사 내려달라해야해요. 그건 경찰관의 역할이 아니죠.

죄짓고 경찰해서 언론기사까지 내다.

저는 뻔한 거짓말을 경찰청이 은폐까지 하는거 같은데요.

독재국가 생각하세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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