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승기 처가 손절’ 처형 이유비, 여전한 미모에 밝은 근황 “잘 지내고 있나요”

쓰니 |2025.06.21 09:57
조회 300 |추천 0

 이유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6월 20일 소셜미디어에 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 속 이유비의 이모저모가 담겼다.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분위기,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이유비의 인형 비주얼이 눈길을 잡았다.

이에 해당 게시물에는 "사진 자주 올려줘요" "잘 지내고 있나요" "천사다 천사"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유비 소셜미디어

한편 1990년 11월생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첫째 딸로 동생 이다인도 배우로 활동 중이며,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승기는 지난 4월 29일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면서 "가족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과를 기다려왔던 저로서는 장인어른의 부정 행위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장인어른과 관련된 사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경솔하게 발언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고통받으셨을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또한 저를 믿고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는 더욱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살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