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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보호해주려고 하는데 알짱거려” 목소리 만으로 선배들 들썩(짐종국)

쓰니 |2025.06.21 10:07
조회 911 |추천 9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짐종국'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6월 19일 채널 '짐종국'에는 '런닝맨 하체 투짱 섭외... (Feat. 하하,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 대해 김종국은 "영원한 내 동생, 세 아이의 아빠, 트렌드 추격자 런닝맨의 하하 하동훈이가 큰아들 드림이와 함께 짐종국과 함께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채널 ‘짐종국’

오프닝에서 김종국은 "저한테는 막내 같은 키 작은 꼬마놈이 옵니다"라고 했다. 다만 다른 사람이 오프닝을 구경해 시선을 끌었다.

김종국은 카메라 밖의 사람을 가리키며 "제가 사실. 이 분이 불편해할까 봐. 그런데 본인이 안 불편해 한다. 나는 쟤를 보호하려고 하는데 자꾸 알짱 거린다"고 했다. 월드스타 같은 목소리의 주인공은 "하하 형 앨범 축하드려요"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또 김종국이 "하하는 왜 자꾸 앨범을 내는 걸까"라고 하자 목소리 주인공은 "레게를 좋아해서"라고 했다. 이후 짐에 등장한 하하는 손가락으로 V를 그리며 격하게 인사, "잘 살았냐"라고 반응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방탄소년단 뷔였다.

이밖에도 영상에는 샤이니 태민, 민호 등도 등장해 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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