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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임수향, 피자 먹고도 선명한 복근 실화? 크롭티로 개미 허리 인증

쓰니 |2025.06.21 11:45
조회 60 |추천 0

 임수향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임수향이 식단 관리를 하지 않고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임수향은 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피자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크롭 길이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볼캡을 착용한 모습이다. 한 손에 피자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임수향은 특히 늘씬한 허리 라인에 선명한 복근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식단 관리 없이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임수향에 팬들은 "아니 야밤에 피자 먹고 저 몸매가 가능한가", "와 진짜 다 가진 사람", "예쁘고 상큼하고 다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해 강렬한 눈도장을 남겼다.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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