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정부 시절 진행했던 4대강 사업으로 지류에도 보가 설치되고, 대형 보가 4대강에 설치되어있는데,
이 보가 어떤 역할을 하냐면 모래가 강 본류로 유입되는것을 지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거야.
지류는 그래서 주기적으로 준설을 해줘야 하는데,
준설을 너무 깊게 하면 역행 침식으로 제방이 무너지고 강 본류로 모래가 쓸려들어올수있는데,
제방 밑 부분에 철근을 심고, 슈퍼 콘크리트로 잡아주면서, 지반을 강하게 잡아줘야돼.
그래야 준설을 깊게 하더래도 역행 침식이 생기지 않지.
그리고 강 본류 같은경우에도, 제방 밑 부분을 보강해주고, 준설을 해줘야 하는데,
4대강을 한번 준설 해주면 평생 준설을 하지 않아도 되는거야.
그러나 준설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30년 계획 준설을 통해서, 매년 강 본류의 모래를 준설하는거지.
태양광 발전과 수력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로 준설토를 매일 생산하고, 산소를 직접 공급해서,
생물과 미생물로 수질을 정화하고, 초대형 여과기를 설치해서 물을 꺠끗하게 만드는 수질 정수 사업도 해야돼,
4대강 사업으로 준설사업과 수질사업, 제방 보강 사업, 유지 보수 사업이 필요하지.
이것을 안하면 모래는 지류의 보를 가득 체우고, 강 본류로 들어오게 되고 수질도 악화되는거야.
4대강외의 강은 재자연화 하면서 4대강 집중 개발하고, 관광 사업을 확대하는거지.
4대강 사업을 하면서 모래가 상류 부분에 몰려 있는데, 그래서 물이 빠르게 하류로 흘러가는데,
아마 4대강 사업을 안했다면 준설토가 강 하구둑에 가득 체우게 되었을꺼고 홍수 피해가 커졌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