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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시험관 NO 이슈 속 “so beautiful”…아이 안은 엄마에 시선

쓰니 |2025.06.21 13:23
조회 29 |추천 0

 사진=뉴스엔DB, 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가 평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효리는 6월 20일 소셜미디어에 미술관을 찾은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 그림 앞에서 그림에 푹 빠진 모습. 최근 "시험관은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밝혀 이슈가 된 만큼, 아이와 엄마에 대한 따뜻한 이효리의 시선이 더 큰 여운을 남긴다.

한편 이효는 최근 2세 계획 관련 발언으로 때아닌 악성 댓글을 받았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효리의 2세 계획 관련 발언이 캡처돼 올라온 것.

과거 이효리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를 통해 "나는 시험관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 자연스럽게 생기면 감사하게 받고 싶다. 그런데 쉽지가 않다"며 난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서도 "아이 하나 낳으라"는 어머니의 말에 "지금은 못 낳는다. 너무 늦었다"며 "시험관은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이효리의 발언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 한 부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 이 가운데에는 선을 넘는 악성 댓글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본인이 시험관 시술을 안 하겠다는데 왜 남들이 난리냐" 등 댓글을 남기며 이효리를 비판하는 이들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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