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시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성시경이 이재훈과의 만남을 공유했다.
성시경은 6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번주에 급하게 제주도 다녀왔지용. 가수가 되어서 좋은점 중 하나는 어릴적 cd사서듣던 가수가 가족같은 형 선배라고 부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라 적었다.
이어 그는 "유튜브 하고싶은데 부담될까봐 말 못했다는 말에 바로 뱅기타고 1박하고 왔습니다"라며 "노래도 외모도 목소리도 성격도 사람도 한결같이 즐겁고 다정하고 따뜻한 재훈형"이라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쿨 이재훈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성시경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