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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100억대 자택 떠났다 고생길 “집 오자마자 링거” 아빠의 투혼 눈길

쓰니 |2025.06.21 13:37
조회 31 |추천 0

 사진=이하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하정이 대가족 여행에 지친 정준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하정은 6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은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남편은 너무 힘들었는지 오자마자 링거 맞고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이하정 정준호 가족이 담겼다.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 고군분투한 아빠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앞서 이하정은 여행 중에도 "남편이 대가족 여행은 처음이자.. 마지막..!! 이라고하며 (??) 전사했습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잘 놀았고요. 아버님들은 기진맥진"이라 적기도 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정준호는 자녀들이 인천에 있는 국제학교에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이 때문에 송도 골프장 내에 있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골프장 내 단독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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