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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 시누 4명이면 도망쳐야하는걸까요?

ㅇㅇ |2025.06.21 14:37
조회 57,513 |추천 12
1년 만남 가족 이야기 잘 안하고 누나 있다는것만 얼추 알았음 근데 위로 누나가 4명 나이 차이는 각 10,8,7,3살 차이임 실제로 만났는데 전부 친절하심 근데 이제 주변에서 그거 아들 나올때 까지 낳은거다 그런 집에 시집가면 시집살이 당한다고 저희 엄마도 고모들한테 많이 당해서 그런지 안 만났으면 하더라고요 님들이면 만나요?
추천수12
반대수203
베플A|2025.06.21 15:37
저럽집 대부분 왕자로 키웠을텐데 그비위를 어떻게 맞추시려구요? 결혼하면 집에서 누나 엄마가 다해주던것처럼 살려할텐데...궁금한게 남자집안 경제력인데 5을 키울정도로 유복한가요? 아들갖겠다고 자식이 5인집이면 가부장 유교사상일확률이 높아요. 제사는 몇개래요? 물론 이것도 남자는 절만하고 조상 잘모신다는 ㄴ있어요ㅋㅋㅋ
베플ㅇㅇ|2025.06.21 22:03
왜 가족얘기를 안했겠어... 누나 4명소리에 도망친 여자가 한둘이겠니...글쓴이도 처음부터 알았으면 안했겠지 그러니까 남친이 1년을 기다린거아녀 못헤어질때쯤 알린거지ㅎ 아들낳으려고 계속낳은집은 대를 이어야한다는 집착이 강하고 아들을 왕자처럼 키워서 님이 시녀해야함 거기다 차별받은 시누이들이 가만있겠나 차별하고 키웠으니 효도는 아들한테 바래라, 너(남동생)때문에 우리가 희생한게 얼마인데 이것도 못참는다고?...굳이 도박을 하겠다면야 뭐...알아서하세요
베플ㅇㅇ|2025.06.21 16:40
누나 많은 집은 높은 확률로 헬이지. 아들 낳으려 계속 낳은 거 보니 쓰니가 딸이라도 낳으면 사람 취급도 안하고 바로 둘째 가지라고 종용할듯
베플ㅇㅇ|2025.06.22 01:13
확률적으로 진짜.. 헬이긴한데 아닌 경우도 있긴 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시누이 넷인 집이랑 결혼했고 결혼할때 다들 걱정했어요. 근데 막상결혼하니 시누이들 터치 일절없고 친구네 애들 어리다고 힘든일 본인들이 다 도맡아서 처리하시더라구요. 친구남편도 전혀 왕자로 자란 티 없고 애 둘 혼자 다 보고 혼자 캠핑데려가고 집안일도 잘해요. 친구네는 딸둘인데 아들낳으란 압박도 1도 없더라고요. 물론 확률적으로...... 높긴한데 남편될사람이 왕자처럼 행동하는지, 시누이들이 진짜 쎄함이 없는지 봐야될것같아요.
베플ㅇㅇ|2025.06.21 22:53
이런글에 멍청하게 제남편도 시누 둘이네 셋인데 사바사다 괜찮다 신경도 안 쓴다 오히려 시누들이 저 잘 챙겨준다는 남자에 정신나간 아줌마들이 꼭 댓글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아들 낳겠다고 딸을 넷이나 낳은거 진심 안 징그러움? 너무너무 역겹고 토나오는데. 정상아님. 절대절대 저건 틀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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