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떄부터 누가 알려준것도 아닌데 여성스럽다 이런말을 조카 싫어했음 치마입는거 어렸을때부터 극혐했고 딴애들이 화장에 관심가지는것도 한심해보였고 그냥 넉넉한 청바지에 오버핏 후드나 맨투맨 남방같은거 매치해서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이번에 숏컷치고 안경끼고다니는데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안에있는 사람들이 흠칫흠칫 놀라거나 내가 화장실에서 나올때도 나랑 반대방향으로 화장실에 들어가는사람들이 날 이상한사람처럼 보고 자기들끼리 안에서 "깜짝이야 남잔줄알았어" 이ㅈㄹ하는거 개싫음 ㅅㅂ 또 내가 여남커플 주변으로 지나가면 걔네들중 1명이 여자야 남자야 ㅇㅈㄹ하는것도 ㅈ같음 아니ㅋㅋㅋㅋ 여자는 꼭 머리길어야함? ㅈ같다고 진짜
ㅋㅋㅋㅋ 쓰니 깨어있는 척 쩐다... 화장실에 숏컷에 옷도 그렇게 입으면 나같아도 남잔줄 알고 놀랄듯 ㅠ 여자가 숏컷 하면 안된다는 게 아니라 숏컷을 한 여자가 대체적으로 많이 없어서 놀라는 건데ㅠ 쓰니 세상에 불만이 많은가봐 마음을 곱게 가지자 ㅠㅠ 그냥 예쁨 애들한테 자격지심 가지고 있는 거 같아..
베플ㅇㅇ|2025.06.21 19:18
ㅋㅋ불쌍해 쓰니ㅠ 여성스럽다라는 말은 뭐 싫을 수도 있는데 딴애들이 화장하든말든 니가 뭔데 한심해 하는거?? 그리고 숏컷을 남자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숏컷한 여자가 그렇게 흔하지 않으니까 여자화장실에서 보이면 쳐다볼순 있는거지 안그래? 그냥 이 글보면 니가 ㅈㄴ 못생겨서 현실적으로 안꾸미고 살기로한건데 주변에 화풀이하는거로 보여 불쌍해 그러니 꾸미는 재미를 모르고 남을ㅜ한심하게 보는거겠지 얼굴이 못생겼으니 마음도 못생겼군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