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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경에서의 성체성혈은 개신교와 견해가 전혀 다르다?

까니 |2025.06.22 14:32
조회 38 |추천 0



또 똑같이 성경만
그대로 보시겠습니다.



27
그러므로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됩니다.

28
그러니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ㅡ 코린토1서 11장 27-29절



여기까지 입니다.


이 예수님의 몸과 피에 대한 성경에서의 입장도,
개신교와는 전혀 다른 입장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개신교는 졌다.


과연 우리나라 악신에게 진 한국의 개신교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전세계의 모든 개신교에 대한
성경에서의 성경 말씀일까요?


언제부터 개신교가 한국만의 개신교였습니까.


이 성경구절 말씀은,
"전세계의 개신교도 마찬가지다"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우리나라만 꼭 집어서
말씀하실 수 있으실까요?


오히려 전세계의 성경이 아니였던 것입니까?





개신교 입장에서는 예수님의 몸과피로 변화되었기보다는
개신교 입장에서는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 그대로라고 주장하는

성체성혈을 또 성경은 개신교와는 달리
엄청난 것으로 여기며, 이는 예수님의 몸 취급을 실제로

천주교와 똑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개신교 입장에서는 엄청난 바보같은 짓을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리고 천주교는, 쓸모없는 내용을

기필코 적어두고, 천주교는 이를 그대로 실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천주교만 이기는 이변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개신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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