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쪽부터 프니엘, 이민혁, 서은광, 임현식/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가 데뷔 13주년에도 변함없는 음악적 초심을 되새겼다.
비투비의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은 5월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약칭 ASEA 2025)에서 베스트 보컬 그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서은광은 'ASEA 2025' 수상을 기념해 진행된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ASEA 2025'라는 무대에서 훌륭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역시나 즐거웠고, 감동이었고 영광이었습니다. 수상 또한 감사했습니다. 13년 동안 늘 비투비로서 진심과 최선을 다해 노래하며 달려왔는데 이런 상을 받으니 더더욱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깁니다. 늘 옆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멜로디(비투비 공식 팬덤명)에게 이상을 바치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