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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라디오 DJ 소망했다..기쁘고 긴장돼”(‘브런치카페’)

쓰니 |2025.06.23 11:41
조회 25 |추천 0

 

사진=MBC FM4U ‘브런치카페’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문채원이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브런치카페’에는 배우 문채원이 출연했다.

이날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문채원은 앞으로 일주일간 스페셜 DJ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문채원은 “라디오 DJ는 너무 해보고 싶은 소망이 예전부터 있었어서 지금 많이 기쁘고 좋다”면서도 “처음에 시작할 때 귀를 막고 하니까 엄청 먹먹한 느낌이 들면서 어색해서 긴장했다”고 토로해 청취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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