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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다른 사람 위한 사소한 나눔으로 내가 행복해져”(‘브런치카페’)

쓰니 |2025.06.23 11:41
조회 18 |추천 0

 

사진=MBC FM4U ‘브런치카페’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문채원이 청취자들과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3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브런치카페’에는 배우 문채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레이디가가와 브루노마스의 ‘Die With a Smile’을 추천한 문채원은 “뮤직비디오랑 라이브 공연 영상을 보고 노래가 이렇게 한번에 마음을 움직일 때가 있잖나”라며 “저한테는 이 곡이 그래서 추천해드렸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한 청취자가 월요일 아침마다 동료들의 커피를 챙긴다며 나눔의 행복에 대해 전하자 문채원 역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무언가를 할 때가 있다. 선물해주고 요리해주고. 그런 모든 사소한 것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행복해지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코멘트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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