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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랑 윤기

둘이 나와서 처음으로 한 행보가 각각 자신들이 진심으로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고 발전해나가고 싶은 분야에서의 활동이라는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뭉클함을 준다..
윤기는 그 전부터 계속 하고있는거긴 하지만 암튼 몬 느낌인지 알지ㅠㅠㅠ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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