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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7인 지지지만 사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되게 중요하긴 했어 소집해제날 위버스에 편지만 달랑 올렸을 때 이게 끝인가?라는 생각을 아주 잠시 하긴 했거든 여전히 응원한다고 해서 그때 받았던 충격과 실망감이 아예 없어지는 게 아니니까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원했는데 내가 알던 민윤기라 다행임 험한 소리 들어가면서도 본인을 변함없이 좋아해주는 팬들을 충분히 생각하면서 내린 결정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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