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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이 암수술 앞두고 이혼숙려캠프 하차하면서 제작진 편지에 울컥했음 ㅠ

ㅇㅇ |2025.06.23 15:09
조회 86 |추천 0
진태현이 암수술 앞두고 이혼숙려캠프 하차하면서 제작진 편지에 울컥했음 ㅠㅠ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에게 손편지를 남기고 일시적으로 하차했다. 제작진은 그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손편지에 담아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진태현은 담담한 마음으로 수술을 준비하며 감사와 미안함을 함께 표현했다.

그는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조기 발견으로 치료 가능성은 높은 상태다. 아내 박시은과의 일상을 언급하며 고난 속에서도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밝혔다. 수술 후 복귀 의지를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 배우 진태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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