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리레드톡)atmosphere

그것이 끝이라고 우린 믿지않았지

너 떠난 텅빈 활주로에 쏟아지던 너의 목소리

언제 어디선가 다시 만날 예감을




 

 


오해는 이제 그만 상처주는 일도 그만






 


너를 뜨겁게 안고서 

두팔이 날개가 되어 

우리 푸른 꿈 싣고서 한없이 날아오르게

사랑해 너를 하늘끝까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