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끝이라고 우린 믿지않았지
너 떠난 텅빈 활주로에 쏟아지던 너의 목소리
언제 어디선가 다시 만날 예감을
오해는 이제 그만 상처주는 일도 그만
너를 뜨겁게 안고서
두팔이 날개가 되어
우리 푸른 꿈 싣고서 한없이 날아오르게
사랑해 너를 하늘끝까지
그것이 끝이라고 우린 믿지않았지
너 떠난 텅빈 활주로에 쏟아지던 너의 목소리
언제 어디선가 다시 만날 예감을
오해는 이제 그만 상처주는 일도 그만
너를 뜨겁게 안고서
두팔이 날개가 되어
우리 푸른 꿈 싣고서 한없이 날아오르게
사랑해 너를 하늘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