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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율희, 이렇게 글래머였어? 러닝복 자태 '핫해'

쓰니 |2025.06.23 23:17
조회 158 |추천 0

 율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운동복 차림으로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몸매와 미모를 과시했다.

율희는 22일 개인 SNS에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밤 계단길에서 러닝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크롭탑과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스타일은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짧은 단발머리에 머리띠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특히 클로즈업된 표정에서는 카리스마와 동시에 청순한 매력이 공존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이혼 후 더 예뻐졌다”, “아이 셋 엄마 맞아?”, “자기관리 진짜 철저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아이들은 전남편인 최민환이 양육 중이다. 율희는 이혼 이후 SNS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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