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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 따뜻한 말

ㅇㅇ |2025.06.24 00:47
조회 22,068 |추천 64
우리엄마 개쌉T라서 전화해서 힘들다고 징징대도
어떡해. 해야지. 얼마 안남았어. 이러길래 걍처울다가
됐어..이러고 끊었는데 이렇게 카톡왔어ㅠ흐엉엉엉


추천수64
반대수5
베플ㅇㅇ|2025.06.28 17:14
백숙보니 너도 쌉T네
베플ㅇㅇ|2025.06.28 16:40
저리 다정한 문자에 단답형으로 백숙. 요래 두 글자만 보낸 쓰니가 더 T같음 ㅋㅋ
베플|2025.06.28 14:47
내용만 보면 쓰니가 더 T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6.28 17:13
단답. 싸가지!!!!! 엄마 상처 받았겠다.고3이 벼슬도 아니고 징징징. 다 받아주고 맛난거 위로도 해주는 엄마 부럽네. 잘 해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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