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댄서 아이키가 댄스 크루 범접을 둘러싼 뜨거운 반응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김소향, 아이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하선은 범접의 영상이 천만뷰를 돌파했다며 “메가크루 미션 영상 안본 사람이 없다”고 추켜세웠다. 이에 아이키는 “너무 감사드리고 이렇게까지 대중 분들께서 좋아해주실지 사실 몰랐다”며 “저희는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3일 정도 만에 천만뷰일 거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해당 영상에 “국가유산급 무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아이키는 “많은 국가기관, 관광청 등 많은 분들이 달아주셨다. 소방청에선 ‘불 끄러왔다 너무 뜨거워서’라고 하고 경찰청에선 ‘너무 절도있어서 절도범인 줄 알았다’ 이런 댓글도 있었다”고 기쁘게 반응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