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현정, 올백 머리마저 굴욕無‥잔머리도 예쁜 ‘레전드’ 여신

쓰니 |2025.06.24 14:30
조회 118 |추천 0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청순한 미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고현정은 6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아이보리 컬러 슈트를 입고 반묶음 머리를 한 모습이다. 헤어라인이 모두 드러나도록 타이트하게 올려 묶은 머리에도 예쁜 두상과 이목구비를 자랑, 시선을 모았다.

고현정 소셜미디어

이를 본 누리꾼들은 "청초하고 너무 예쁘다", "이 언니는 나이를 안 먹네", "사람이야 인형이야"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으며, 올해 1월 퇴원해 차기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최근 고현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자신과 관련한 사망설 가짜 뉴스에 대해 "작년 연말에 아팠던 걸 가장 가까이에서 보신 분이 아닐까.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