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멤버들이 풀어주는 마사지 썰...
사건의 발단은 태국에 공연 갔을때 벨 빼고 나머지 세 멤버 타이 마사지를 받으러 갔던 때..
참고로 나띠는 태국 사람, 근데 태국 가서 굳이 태국인이라고 말 안한다고 함
그런 나띠 앞에서 대놓고 태국말로 뒷담화를 하는 마사지사들을 마주함
나띠 못알아본거 보니까 연예인인건 몰랐던거 같긴 한데...
하튼 얼굴도 작고 눈에 띄다 보니까 외모적인걸로 뒷담화를 했나봄
(아무리 그래도 사람 앞에두고 저게 무슨...)
와 근데 그걸 끝까지 들어보는 나띠도 대단 ㅎㅎㅎㅎㅎ
결국 참다참다 못해 멤버들에게 얘기하고 바로 가게 사장님 소환
결국 있는 그대로 컴플레인 ㄱㄱ
근데 그럴만하지 알아듣든 못알아듣든 자기들 끼리 그런 말 주고 받는 거 자체가 기분 나쁜데
나띠도 무작정 화가 나서 컴플레인 한것 보단 같은 태국인 으로써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그러진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작심했다고...ㅇㅇ
+ 근데 좀 웃긴건.. ㅎㅎㅎㅎㅎ
다 알아듣고 열받은 나띠와 달리 한톨도 못알아 듣는 멤들은 시원한 마사지에 세상 행복 ㅎㅎㅎ
(역시 모르는게 약인가? ㅋㅋㅋ)
끝나고 야무지게 감사 인사까지 챙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있는 나띠는 속 뒤집혔을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