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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틧터 보니까 요즘 케팝 노래 들으면서

염증 느끼는 사람들 꽤 많은 듯 영어가사 많은 거랑 브릿지 빼버리고 노래 길이 2분대로 확 줄어든 거 의미없는 구절 계속 반복하는 거 숏폼 유행 의식한 비교적 쉽고 간단한 이지리스닝 곡들 판치는 거 솔직히 나도 좀 지겹다는 느낌을 받고 있고 방탄 최근 노래들도 이 흐름에 어느 정도 편승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올 영어가사 노래로 제일 재미본 게 방탄이고 노래 길이도 갈수록 짧아진 게 사실이니까 그래서 말하는 건데 이런 달라진 청자들의 니즈를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좀 반영해서 앨범 제작했으면 좋겠음 물론 저런 스타일의 노래가 아예 싫다는 게 아님 적어도 이번 완전체 앨범에서만큼은 코로나 이전에 발매했던 앨범들처럼 방탄만의 감성을 담아낸 앨범이었으면 좋겠어 컨셉이고 헤메코고 잘 모르겠고 난 진짜 음악이 젤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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