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내사하던 사건을 한방에 다 망하게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24 22:22
조회 3,313 |추천 2
좀 극단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찰관이 무려 5년을 내사하던 사건을 다시 말해서 사건에는 진척이 없는 사건이었는데 경찰관 한명이 열이 받아서 그 내사착수개기와 수사상황을 다 유출해서 수사를 다 말아 먹게 만들고 심지어 경찰관이 수십명이 파면되고 경찰관이 구속까지 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전부 파면이 되어서 버스기사나 노가다를 하게되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은 사실 내가 잘못했는가보다 하고 그냥 인정하고 넘어갔는데 그리고 그 사람은 버스기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내가 맨 뒷자리에서 어떤 사건하나를 언급하는데 갑자기 그 버스기사가 흥분을 하더만 "그냥 뛰어내려 죽으십시오."라는 실언을 하게 되고 열이 받아서 옷에 단추를 다 풀고 창문을 열어서 "와~~~~ X발"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과연 버스기사가 그러면 안된다는 거 알텐데요. 그러다만 갑자기 버스에 타고 있던 아주머니가 "어머머. 저 아저씨가 못하는 말이 없네."라고 그 버스기사를 탓하지요. 그런데 그 버스기사가 진짜 잘못한게 맞거든요? 그런데 나는 그 버스기사의 마음은 이해한다. 완전 체념까지 했는데 한방에 뒤집어 엎어버리거든요.
경찰관은 한 성격하는 사람들만 모여 있어서 그렇게 하면 다 터지고 일부로 시비까지 겁니다.
아마 지금 경찰관이 그런 위법수사를 하셨을텐데요.
경찰청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 경찰관끼리도 경찰서내에서 주먹다짐을 하고 고성이 오갈 수 있습니다.
누가 이런 짓을 했을까요?
예로들어서 영화암수살인에서 경찰관이 열받아서 "어이 형씨 돈이라도 받아 쳐 먹었소?"라고 싸움이 발생하죠.
경찰관이 다 허탈해 해서 그냥 포기하고 파면되고 체념했는데 나중에 버스에서 "그 범인 사실 내였다."하면 다 터지죠?
지금 누가 이 짓을 했을까요? 이건 범죄인데요.
이렇게 차갑고 냉정하고 못 참아하는 경찰관이 있었을 겁니다. 심지어 위법수사까지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