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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장나라, 양갈래 묶고 더 어려졌네‥뱀파이어도 울고 갈 동안

쓰니 |2025.06.25 13:21
조회 24 |추천 0

 장나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더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6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나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장나라의 근황이 담겨 있다. 오버핏 셔츠에 캡모자를 눌러쓴 장나라는 사람들 시선 상관 없이 손님 많은 카페를 찾은 모습.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 묶은 장나라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동료 배우 정태우는 "대학생 같은데?"라는 댓글을 달며 장나라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1981년 3월생으로 만 44세인 장나라는 드라마 'VIP'에서 호흡을 맞춘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2년 교제 끝에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장나라는 드라마 '굿파트너'로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품에 안았다. 1인 기획사로 활동하던 장나라는 앞서 소속사 라엘비엔씨(LAELB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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