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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원 측, 해체설 부인 "활동 중단 NO…재정비 중"[전문]

쓰니 |2025.06.25 13:55
조회 39 |추천 0

 ▲ 아일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리원 측이 해체 및 활동중단설에 대해 부인했다.

소속사 FCENM은 24일 아일리원 공식 SNS를 통해 아일리원의 해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일부 비공식 경로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인해 혼란을 겪으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안내드린다"라며 "현재 아일리원은 해체나 활동 중단 없이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들은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재정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추측성 내용은 멤버들과 팬분들께 불필요한 걱정과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라며 "정확한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니,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유포 및 공유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일리원은 공식 SNS를 통해 "아일리원과 온리원이 함께 웃고 울고,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이 이렇게 예쁘고 따뜻할 수 있다는 걸, 그런 마음이 삶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맙다"라며 "이제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다시 만날 날까지 아일리원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이 온리원에게도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특히 아일리원은 최근 열린 도쿄 공연에서 무대에 올라 "이번이 마지막 공연"이라고 말하며 활동 중단을 직접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더해 일본인 멤버인 하나와 리리카는 일본으로, 태국인 멤버인 로나와 엘바는 태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져 해체설에 더욱 힘을 실었다.

2022년 4월 데뷔한 아일리원은 한국인 2명, 일본인 2명, 대만인 2명으로 이루어진 6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다음은 아일리원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CENM입니다.

최근 일부 비공식 경로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인해 혼란을 겪으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ILY: 1은 해체나 활동 중단 없이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들은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재정비 준비 중입니다

사실과 다른 추측성 내용은 멤버들과 팬분들께 불필요한 걱정과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니,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유포 및 공유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1LY:1에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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